(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기네-비싸우공화국 대통령 조아오 베르나르도 비에이라는 12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신임장을 봉정하는 석상에서 조선인민이 선군정치와 일심단결에 의거하여 나라의 군사력강화와 부강번영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으며 이 과정에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한다고 말하였다.
대통령은 인민을 하늘처럼 믿고 인민의 단합된 힘에 의거하는 조선의 정치는 필승불패이라고 하면서 자기들은 6.15북남공동선언에 기초하여 조선민족끼리 힘을 합쳐 평화적으로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