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6년 12월 21일기사 목록
수리아와 팔레스티나 인사들이 담화
(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5돐에 즈음하여 수리아와 팔레스티나 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부학부장 싸베르 발룰은 담화에서 김정일각하는 비범한 예지와 령활한 지략을 지니신 위대한 군사전략가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대결에서 련승을 이룩하시고 사회주의전취물과 나라의 자주권,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계신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방식과 조선의 모범을 따라배우는것은 자주성을 지향하는 모든 나라와 인민들이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선결조건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팔레스티나해방조직 고등교육국장 할리드 알 바딸은 담화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선군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이끌고계신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령도자를 높이 모신 조선인민군은 나라의 안전을 군사적으로 확고히 담보할수 있는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났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