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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많은 시가작품들 창작
(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에 우리 인민을 선군혁명총진군에로 힘있게 추동한 시가작품들이 수많이 창작발표되였다.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시인들을 비롯하여 각지 시인들과 군중문학통신원들은 《ㅌ.ㄷ》결성 80돐을 맞으며 수천편의 시들을 창작하였다.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한 서사시 《붉은기의 천만리》, 장시 《4월의 노래는 영원하리》 등과 당의 선군령도업적을 찬양한 장시 《빛나라,위대한 선군길이여!》를 비롯한 시들이 창작되였다.

서사시 《백두산성새》, 《만년성벽》, 《불을 안고살자》 등 시들은 조선인민의 불굴의 투쟁정신을 실감있게 반영하였으며 시초 《청춘은 백두산을 닮았다》와 서사시 《영원하여라 백두의 피줄기여》를 비롯한 시들은 백두의 피줄기는 영원하며 선군조선의 미래는 찬란하리라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또한 경애하는 장군님만을 굳게 믿고따르는 조선인민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반영한 가사들도 창작되였으며 《우리의 김정일동지》(류동호), 《김만영시선》(1), 《불타는 도하장에서》(권태여), 《금수강산메아리》(정동찬) 등 시집들도 출판발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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