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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회주의를 고수하기 위한 투쟁의 위력한 무기
(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오늘 국내외적으로 계급투쟁이 계속되고 특히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이 날로 악랄해지고있는 조건에서 사회주의법을 강화하는것은 더욱 절실한 문제로 나선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혁명투쟁에서 가장 첨예한 투쟁이 바로 계급투쟁, 사회주의를 지키기 위한 투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제국주의자들은 사회주의나라들을 반대하는 무력간섭과 봉쇄책동을 감행하는 한편 사회주의나라안에 남아있는 전복된 착취계급잔여분자들과 반동들을 긁어모아가지고 그들을 부추겨 사회주의나라를 내부로부터 파괴하려고 획책한다.

지난 시기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나라들이 망하게 된데는 사회주의법을 약화시킨데 그 원인의 하나가 있다.

력사적경험은 계급투쟁이 계속되고있는 현실을 외면하고 사회주의법을 약화시킨다면 사회생활에 혼란을 조성하게 되고 사회주의제도자체에 엄중한 위험을 초래하게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계급투쟁이 계속되는 한 사회주의법을 부단히 강화해나가야 한다.

온갖 적대적요소들은 계급투쟁의 무기인 사회주의법으로 철저히 다스려 짓뭉개버려야 한다.

사회주의법은 사람들의 머리속에 남아있는 낡은 사상잔재를 없애는데서 적극적인 작용을 한다.

사회주의법을 철저히 시행하는것은 근로인민대중이 사회주의경제건설과 문화건설을 위하여 적극 투쟁해나갈수 있게 하는 중요한 담보로 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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