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6년 12월 23일기사 목록
청년학생들과 녀맹원들의 경축행사들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5돐에 즈음하여 청년학생들의 경축모임이 22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백두의 천출명장 김정일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김일성조선의 긍지와 존엄을 안고사는 우리 군대와 인민, 청년들이 받아안은 장군복이고 크나큰 행운이며 우리 혁명발전과 주체의 건군위업완성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일대 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청년들을 최고사령관의 별동대,예비전투부대로 내세워주시고 조국보위와 부강조국건설에서 영웅적위훈을 창조해나가는 선군혁명선구자의 영예를 떨치도록 걸음걸음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청년들이 경애하는 장군님만 계시면 반드시 이긴다는 필승의 신념을 안고 언제어디서나 위대한 장군님과 뜻도 운명도 같이 하는 선군혁명동지,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 불굴의 전위투사로 준비할데 대하여 말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이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5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9돐에 즈음하여 청년중앙예술선전대 공연과 녀맹원들의 기념무대 《백두의 선군령장 높이 모셔 위대한 내 나라》가 진행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