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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최고사령관 제109군부대 지휘부를 시찰
(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109군부대 지휘부를 시찰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지지도사적비와 혁명사적교양실,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군부대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여러 전투들에서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함으로써 막대한 적의 유생력량과 전투기술기재들을 살상, 격파하는 혁혁한 전과를 거두었으며 이 과정에 수많은 공화국영웅들을 비롯한 수훈자들을 배출한 자랑스러운 투쟁전통을 가지고있는 부대이라고 하시면서 앞으로도 근위부대의 영예를 더욱 높이 떨쳐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종합훈련실에서 진행하는 군인들의 훈련을 보시였다.

그이께서는 부대에서 훈련을 정상화하여 모든 지휘관,병사들을 그 어떤 정황속에서도 맡겨진 전투임무를 원만히 수행할수 있는 일당백의 싸움군들로 튼튼히 준비시키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부대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군인회관을 비롯한 문화교양시설들을 돌아보시면서 정치사상사업진행정형을 알아보시였다.

그이께서는 부대에서 항일유격대식정치사업방법을 철저히 구현하여 모든 군인들을 투철한 혁명관을 지닌 견결한 투사들로 키워가고있는데 대해 치하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선군시대 인민군군인들의 정치사상적풍모와 투쟁기풍에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고 우리 군대의 위력은 비상히 강화되였다고 하시면서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만장약된 이 위대한 무적강군의 힘을 당할자는 세상에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이어 부대의 후방시설들을 돌아보시고 부대의 지휘관들이 군인들에게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준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깐진 살림살이기풍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부대의 군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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