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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조직들,동포들이 전문,편지
(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5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9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장군님께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와 각 지구협회,지부들,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와 산하 조직들을 비롯한 해외동포조직들과 동포들이 전문,편지들을 보내여왔다.

전문,편지들은 해마다 12월 24일이면 해외에 살고있는 모든 조선동포들이 기념행사들을 가지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리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께 숭고한 경의를 표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탁월한 선군령도로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떨치시며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유훈과 김정숙어머님의 념원을 조국땅우에 현실로 꽃피워나가고 계신다고 전문,편지들은 격찬하였다.

전문,편지들은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이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의 대결전에서 승리만을 이룩하고있는 비결도 경애하는 장군님을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데 있다고 하면서 장군님께서 계시는 한 강성대국건설도 조국통일도 문제없음을 해외동포들은 확신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력사의 이날을 맞으며 해외동포들은 항일전쟁과 새 조국건설의 나날 수령결사옹위의 위대한 모범을 창조하시고 주체혁명위업의 대를 굳건히 이어주신 김정숙어머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고 하면서 전문, 편지들은 어머님의 거룩한 혁명생애는 우리 민족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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