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외국의 벗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직접 목격하고 선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우간다공화국 군사대표단 단장인 인민방위군 사령관 아론다 니아카이리마는 군대를 기둥으로 혁명과 건설을 해나가는 조선의 선군정치는 가장 위대한 정치이라고 하면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국방력강화에서 이룩한 성과들은 김정일최고사령관각하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마련된 빛나는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오스트리아로조련맹 서기 올리베르 미샤일 요니스카이트는 세계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이 오늘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을 고립압살시키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으나 반제자주의 앞장에 서있는 조선에 대해서는 감히 어쩌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그것은 조선인민이 가장 위력한 보검인 선군정치를 받들고 그 기치따라 나아가고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진정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야말로 조선의 오늘뿐아니라 세계의 평화를 담보해주는 정치방식이며 자주성을 지향하는 모든 나라들이 따라배워야 할 위대한 정치방식이라고 하면서 그는 백승의 선군정치로 세기적변혁을 이룩하신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공적은 력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말하였다.
일본 에히메현대조선문제연구소 대표 나다 다까시는 선군정치가 조선반도에 평화를 가져다주는 정치라는것을 절감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김정일총비서는 사상과 령도의 거장이시며 세계에서 으뜸가는 정치가, 위대한 선군령장이시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