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제국주의자들이 감행하는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의 위험성을 똑바로 알고 그것을 철저히 짓부시며 사상교양사업을 보다 강화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부르죠아사상문화는 사회주의나라들과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에 대한 제국주의자들의 내부분렬,사상정신적와해책동의 수단,군사적침략의 척후병으로 리용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부르죠아사상문화는 극단한 개인리기주의에 근본바탕을 두고있으며 사람들의 건전한 사상의식을 좀먹는 유해로운 독소이다.
제국주의자들이 사회주의나라들과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에 대한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통해 노리는것은 사람들의 자주의식과 혁명의식을 마비시키고 정신적으로 병들게 하여 반제투쟁을 포기하게 만드는것이다.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허용하게 되면 사람들속에서 반제자주위업에 대한 신념이 약화되고 사상적으로 무장해제당하게 된다.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은 사회주의를 내부로부터 변질와해시키고 사회주의에 대한 인민들의 신념을 허물어버리며 나아가서 사회주의제도를 무너뜨리는 엄중한 결과를 초래한다.
최근년간 여러 나라들에서 《장미혁명》,《오렌지혁명》과 같은 《색갈혁명》이 련속 일어나 정권이 교체되고 이라크와 같이 미제의 군사적침략에 변변히 저항도 못해보고 손을 들고 나앉은 사실들은 제국주의자들이 벌리는 부르죠아사상문화적침투책동의 후과가 얼마나 큰가 하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고 자주적발전을 이룩하자면 견결한 반제정신을 가지고 제국주의와 비타협적으로 투쟁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