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방글라데슈전국준비위원회 결성식이 방글라데슈로동당과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의 공동주최로 21일 진행되였다.
결성식에서는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방글라데슈 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이, 조정관으로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 누란 나비가 선출되였다.
결성식에서는 태양절과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 널리 소개선전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들을 조직할데 대한 문제가 토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