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을 맞으며 평양시와 강계시의 학생청년들이 11일 어은혁명사적지와 장자산혁명사적지에로 답사행군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을 빛내이실 력사의 맹세를 다지신 룡남산마루에서 출발한 수도의 학생청년들은 혁명적인 노래들과 구호들을 힘차게 부르면서 어은혁명사적지로 향하였다.
사적지에 도착한 학생청년들은 어은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으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군사야영의 나날 정력적인 활동을 벌리신 병실 등 사적지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어은혁명사적지 헌시비앞에서 이야기모임을 가지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영광을 안고 선군시대 청년전위의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강계농림대학, 강계제1사범대학 학생들을 비롯한 강계시안의 학생청년들은 장자산혁명사적지를 찾아 그곳에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과 사적자료들을 돌아보았다.
이곳에서 그들은 웅변모임과 예술소품경연도 진행하였다.
사리원시의 리계순사리원제1사범대학을 비롯한 대학, 전문학교학생들도 백두산3대장군의 거룩한 발자취가 어려있는 정방산에로의 답사행군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