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을 맞으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기 위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맹세모임이 13일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앞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 앞서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참가자들은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순희의 선창에 따라 김일성동지를 천세만세 우러러 모시며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어나갈것을 맹세하였다.
그들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보여주신 수령결사옹위의 빛나는 모범을 따라배워 경애하는 장군님만을 절대적으로 믿고따르며 옹호보위해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인민군대를 한집안식구, 친혈육으로 여기고 성심성의로 원호하여 세상에 없는 우리의 군민대단결을 더욱 철통같이 다져나가며 아들딸들을 훌륭히 키워 강성대국건설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떳떳이 내세울것을 다짐하였다.
참가자들은 녀맹을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는 정치사상적순결체로 만들며 모든 녀맹원들을 선군시대 녀성혁명가들로 튼튼히 준비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