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2.16경축 수중발레모범출연이 15일 창광원 수영관에서 진행되였다.
《2월의 봄과 함께 젊어계시라》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자 출연자들은 아름다운 률동을 물결우에 펼쳐놓았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그이의 한생》, 《백두산의 눈보라》, 《내 조국의 밝은 달아》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수중발레의 높은 기교동작들로 형상하였다.
여러가지 대형변화와 련속적인 튕기기, 솟구치기, 라선돌기, 쌓기를 비롯한 박력있으면서도 우아하고 세련된 동작들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우리 장군님 받들자》, 《선군의 나의 조국아》, 《우리 앞날 밝다》의 노래선률에 담아 물결우에 아름다운 률동을 펼치며 출연자들은 승리의 신심드높이 선군조선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갈 천만군민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최영림, 김중린 등이 모범출연을 관람하였다.
또한 외국손님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