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96(2007)년 설명절을 맞으며 예술공연 《내 나라의 푸른 하늘》(려명편)이 18일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과 내각부총리 로두철, 문화상 강능수,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문재철이 인민군장병들과 평양시안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에는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류효명과 대사관성원들, 대안친선유리공장에서 사업하고있는 중국의 기술자, 전문가들, 평양에 체류하고있는 중국손님들, 중국의 류학생들과 실습생들이 초대되였다.
합창 《내 나라의 푸른 하늘》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합창 《김일성대원수 만만세》, 혼성2중창과 합창 《선군의 나의 조국아》, 합창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 《신심드높이 가리라》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공연을 통하여 위대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민족의 존엄과 우수성이 만방에 빛나는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번영의 년대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혁명실록을 대서사시적화폭으로 잘 보여주었다.
출연자들은 또한 중국노래를 혼성6중창과 합창으로 훌륭히 형상하였다.
공연은 높은 사상예술성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