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7년 3월 8일기사 목록
김정일총비서 예술공연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을 관람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예술공연 《내 나라의 푸른 하늘》(려명편)을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최태복, 김중린, 김기남을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책임간부들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이며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일철을 비롯한 군대의 지휘성원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문학예술, 출판보도부문의 일군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김일성상》계관작품 예술공연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은 강성대국의 려명을 마중해가는 영웅조선의 거창한 숨결을 반영한 대서사시적화폭으로 더욱 훌륭히 형상되였다.

출연자들은 공연을 통하여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조선혁명의 자랑찬 로정을 격조높이 노래하였으며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태천의 기상으로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움으로써 내 나라의 맑고 푸른 하늘을 영원히 빛내여갈 우리 군대와 인민의 억척같은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공연이 끝나자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에게 답례를 보내시고 공연성과를 축하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의 정신과 기상을 반영한 선군시대의 또 하나의 대걸작을 훌륭히 창조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당성, 계급성과 통속성, 인민성이 철저히 보장되고 지난 기간 이룩한 고귀한 문화적재부들이 집대성된 예술공연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은 당의 령도를 받는 우리의 혁명적예술인들만이 창조할수 있는 진정한 인민의 예술이라고 하시면서 주체예술의 눈부신 발전은 우리 당 문예정책의 정당성과 위대한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귀중한 문예전통을 옹호고수하고 빛나게 계승발전시켜 인민의 참된 예술의 위력을 만방에 떨쳐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