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오는 17일에 열리게 될 2007년 세계녀자빙상호케이선수권대회(2부류) 주최준비가 완료되였다.
이와 관련하여 조선빙상호케이협회 부서기장인 김강철은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만나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난해에 있은 2005-2006년도 국제빙상호케이련맹 년차총회에서는 평양이 2007년 세계녀자빙상호케이선수권대회(2부류)주최지로 선정되였다.
주최지로 선정된후 조선의 빙상호케이협회에서는 국가의 커다란 관심과 적극적인 협력하에 선수권대회를 가장 훌륭히 주최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추진하여왔다.
우리는 경기시설과 훈련시설들을 전반적으로 검토한데 기초하여 국제빙상호케이경기장의 기술적요구에 부합되게 경기시설과 훈련시설들을 정비보강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하였다.
또한 선수기다림칸, 의료분과실, 감독, 심판원실, 육체훈련장 등 보조 및 훈련시설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훌륭히 꾸리였다.
우리는 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국제빙상호케이련맹 성원들과 역원들, 선수단들이 평양에서 사소한 불편도 없이 유쾌하고 즐거운 나날을 보낼수 있게 하기 위한 사업에도 커다란 힘을 넣고있다.
얼마전 선수권대회주최준비정형을 료해하기 위하여 조선에 왔던 국제빙상호케이련맹대표는 빙상관을 비롯한 모든 대상들을 돌아보고 대회준비를 훌륭히 갖춘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였으며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지금 봄계절을 맞이한 평양은 2007년 세계녀자빙상호케이선수권대회(2부류)에 참가하는 세계 여러 나라 선수들과 애호가들을 기다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