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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1970년대 일군들의 투쟁기풍
(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일군들이 혁명에 대한 높은 책임감을 가지고 분발하여야 전체 인민이 분발하고 강성대국건설에서 기적과 혁신이 일어나게 된다고 하면서 1970년대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의 투쟁기풍은 현시기 우리의 모든 일군들이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1970년대 일군들처럼 지칠줄 모르는 정열과 완강한 투지, 높은 실력으로 당의 사상과 로선을 철저히 관철하는것, 이것이 바로 오늘 우리의 모든 일군들이 사업과 실천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할 투쟁기풍이라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의 투쟁기풍에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도 당의 사상과 의도를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적극 구현해나가는것이다.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의 투쟁기풍에서 기본은 바로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를 제때에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투철한 자세와 립장이다.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의 투쟁기풍에서 중요한것은 또한 일군들이 혁명임무에 대한 높은 책임감을 간직하고 자신들이 직접 당정책관철에 앞장선것이다.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은 당정책관철에서 언제나 진격의 나팔수, 투쟁의 기수가 되였다.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은 당의 신임과 기대에 사업성과로 보답할줄 아는 참다운 의리의 인간들이였다.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의 투쟁기풍에서 중요한것은 또한 높은 실력으로 당에서 주는 그 어떤 과업도 막힘없이 해제끼는것이다.

현시대는 일군들의 실력이 더욱 중시되는 시대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일군들이 오늘의 선군혁명총진군길에서 기수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자면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처럼 당의 사상과 리론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높은 과학지식과 실무능력을 갖추기 위한 사업을 한시도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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