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제9차 김일성화축전과 조선인민군창건 75돐경축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회 준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이번 축전과 전시회에는 불멸의 꽃 김일성화와 김정일화를 재배하고있는 인민무력기관들과 내각 위원회, 성, 중앙기관들, 총련 그리고 외국의 근 90개 단체와 수많은 개별적인 인민군군인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참가하며 2만여상의 꽃이 전시되게 된다.
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에서는 이번 태양의 꽃축전과 전시회를 보다 성대히 장식하기 위하여 모든 참가단위들의 꽃재배정형을 알아보고 더 아름답게 피울수 있게 기술지도를 하고있다.
이와 함께 김일성화와 김정일화재배에서 모범적인 일군들과 재배공들, 화초애호가들을 널리 소개선전하는 사업을 비롯하여 다채로운 사업들을 진행하고있다.
그리고 축전장의 모든 전시대들의 예술성과 문화성을 훌륭히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도 힘을 넣고있다.
축전장의 외부와 내부장식,참관봉사조직을 위한 사업은 마감단계에서 진행되고있다.
이번 축전과 전시회에 참가하게 되는 수많은 단위들은 축전장에 전시할 태양의 꽃들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며 전시대도 자기 단위의 특성에 맞게 훌륭하게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