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95돐을 맞으며 기록영화 《한평생 인민들속에서》(1)가 13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상영되였다.
기록영화는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길이 전해주는 도서 《인민들속에서》에 기초하여 해방후 그이께서 새 조국건설을 위해 불면불휴의 혁명활동을 벌리신 력사적화폭들을 보여주고있다.
영화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된 새 조국에서 정력적인 령도로 건당, 건군, 건국위업을 빛나게 실현해가시는 불멸의 업적을 폭넓고 깊이있게 수록하고있다.
영화에서는 지난날 천대받고 억압받던 인민들에게 행복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뜨거운 사랑으로 생활의 구석구석까지 세심히 보살펴주시고 그들과 고락을 함께 하신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덕망과 한없이 겸허하신 인민적품성을 전하는 전설같은 이야기들도 펼쳐보이고있다.
또한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해방후 수령님의 건국로선을 충직하게 받드신 가슴뜨거운 화폭들이 영화에 수록되여있다.
당과 국가 간부들, 우당위원장,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영화를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