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말디브정부는 《조선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이룩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말디브제도공화국 대통령 마우문 아브둘 가이움이 9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로부터 신임장을 봉정받는 석상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대통령은 1983년 조선방문과정에 대하여 언급하고 오늘 조선을 령도하고계시는 김정일각하는 탁월한 정치가이시며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대통령은 말디브와 조선은 오래전부터 친선협조관계를 맺고 강화발전시켜왔다고 하면서 이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것은 말디브정부와 인민의 변함없는 립장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