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5돐에 즈음하여 체스꼬, 로므니아, 메히꼬, 남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좌담회,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4월 19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로작들과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명예위원장 이리 야르까는 좌담회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혁명무력의 창건과 그 강화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로므니아국방성 대외관계국 부국장 뽀뻬쓰꾸 끄리쓰띠안과 퇴역장령 빅또르 보이끼쩌는 좌담회에서 김정일각하를 최고사령관으로 모신 조선인민군은 불패의 강군으로 세계만방에 더욱 자랑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남아프리카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보나켈레 마주바는 강연에서 군대와 인민이 일심단결된 조선의 참모습은 그 어떤 힘으로도 허물수 없는 사회주의조선의 힘이고 조선에서 사회주의가 변함없이 전진할수 있는 요인이라고 말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