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체육출판사에서 바둑과 관련한 도서들을 많이 출판하고있다.
최근에는 도서 《흥미있는 바둑의 지름길》을 새로 내놓았다.
지금까지 나온 바둑과 관련한 책들과는 달리 교육을 목적으로 하고있는 이 도서는 2개의 편으로 되여있다.
초급, 중급편에는 누구나 쉽게 리해하도록 상식으로부터 시작하여 사활문제, 포석의 기초 등의 문제들을 담고있다.
상급, 초단편에는 수싸움과 돌운영, 련결, 끊기 등 비교적 높은 급의 내용을 서술하였다.
유치원을 비롯한 교육기관들에 도움을 줄수있게 후비양성을 위한 참고표도 알기쉽고 명백하게 해주었다.
마감부문에는 주체95(2006)년 평양에서 진행된 제2차 국제무도경기대회 바둑경기때 조새별, 권미현선수들이 중국선수들과의 경기에서 어떤 기묘한 수로 상대편 선수들을 이기였는가를 보여주는 바둑기보(바둑경기과정을 적은것)를 주었다.
지금 이 도서는 바둑애호가들과 후비양성기관들에서 호평을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