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료양소들을 새로 개건하는 사업이 한창이다.
함경북도 경성군과 황해남도 삼천군, 강원도 통천군을 비롯한 나라의 이르는곳마다에서는 지금 료양소들을 인민들에 대한 료양의료봉사를 보다 높은 수준에서 진행할수 있게 개건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적인 단계에서 진행되고있다.
김정숙료양소에서는 이미 광천종합치료장을 비롯한 여러동의 건물들에 대한 보수공사를 끝내고 새로운 회복치료설비들을 더 갖추어놓은데 이어 전반적인 건물들을 개건하기 위한 사업을 해나가고있다.
달천영예군인료양소에서는 종합치료장과 영예군인치료장을 비롯하여 이미 있던 건물들에 대한 개건공사를 끝내고 새로 50동에 달하는 농촌문화주택형식의 살림집을 짓고 거기에서 근로자들이 숙식도 하면서 온천치료를 받을수 있도록 준비하고있다.
이밖에도 청산약수료양소, 내곡온천료양소를 비롯하여 전국적으로 수십개에 달하는 료양소들이 날을 따라 자기의 새모습을 드러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