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에 청소년체육학교들이 꾸려져 활발히 운영되고있다.
이 선수후비육성기지들은 나라의 체육발전에서 큰 몫을 담당하고있다.
서성구역청소년체육학교와 정주시청소년체육학교를 비롯한 청소년체육학교들에서는 적성체질을 갖춘 학생들을 선발하고 그들의 나이와 심리적특성에 맞게 교수훈련조직과 지도를 짜고들어 진행하고있다.
하여 청소년체육학교 선수들은 지난 시기 평양국제레스링초청경기대회와 아시아청소년륙상선수권대회를 비롯한 국제경기들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하였다.
청소년체육학교들에서는 학생들의 기초기술완성과 특기기술을 높이는데도 각별한 관심을 돌리고있다.
그 과정에 해주시청소년체육학교에서는 제39차 전국청소년체육학교 체육경기대회 활쏘기경기에서 8개의 공화국청소년새기록을 수립하였으며 동림군청소년체육학교와 청단군청소년체육학교에서는 리성희, 김명남, 임용수와 같은 세계적인 력기강자들이 배출되였다.
평안북도와 함경남도, 평안남도안의 청소년체육학교들에서도 지난 기간 수천명의 전도유망한 선수후비들을 키워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오늘도 나라의 청소년체육학교들에서는 설비와 기자재들을 훌륭히 갖추어놓고 재능있는 선수후비들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진행해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