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조류의 보호와 번식에 큰 관심을 돌리고있다.
조선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국가적조치로 나라의 여러곳에 철새보호구들을 정하고 보호증식에 큰 힘을 넣어왔다.
최근년간에는 철새들이 오고가는 경로에 있는 좋은 살이터들에 많은 보호구들을 새로 더 제정하고 훌륭한 서식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국토환경보호성에서는 철새들이 날아와 번식하는 시기에 맞게 문덕철새보호구, 옹진철새보호구, 신도철새보호구를 비롯한 여러 보호구들에 전문가들을 파견하여 현지를 조사한데 기초하여 관리대책을 세우고있다.
보호구에서의 생태환경을 원상대로 보존관리하기 위하여 환경을 파괴하는 광산개발,도로건설과 같은 일체 공사들을 금지하도록 하였으며 자연환경 및 철새보호구와 관련한 법과 규정들을 새로 제정하였다.
그리고 철새보호사업과 관련한 토론회, 강연회를 자주 조직하여 성과와 경험들을 나누고있다.
한편 보호구와 그 주변에서 사는 주민들에 대한 해설교양사업을 강화하여 철새보호사업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시키고있다.
련관단위들에서는 국제적인 희귀 및 위기종 철새보호를 위하여 국제적교류와 협조를 강화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