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상표, 공업도안, 원산지명에 관한 민족토론회가 13일과 14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성, 중앙기관 일군들, 여러 단위의 전문가들과 세계지적소유권기구 세계과학원 원장 므파지 신젤라를 단장으로 하는 세계지적소유권기구대표단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국가품질감독국 부국장 박성국의 연설에 이어 세계지적소유권기구와 우리 국가품질감독국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토론회에서는 《상표의 국제등록에 관한 마드리드체계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험에 대하여》, 《공업도안의 국제등록에 관한 헤그협정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험에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원산지명의 보호체계에 대하여》, 《현대 세계경제에서 상표, 공업도안, 원산지명의 중요성에 대하여》 등의 제목으로 토론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