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24일 《민족공조만이 밝은 미래를 담보한다》라는 제목으로 된 편집인의 글을 실었다.
글은 겨레의 화해와 협력을 가로막으려는 《한나라당》의 책동이 날로 우심해지고있다고 하면서 이 당소속 《국회》의원들이 6.15공동선언발표 7돐기념 민족통일대축전에 참가하여 민족단합대회를 이틀동안이나 지연시키는 추태를 부린데 대해 비난하였다.
모든 해내외동포들이 《한나라당》을 반드시 해체시켜야 할것이라고 하면서 글은 이를 위해서는 민족공조를 이룩해야 하며 이것만이 우리 민족의 자주적평화통일과 겨레의 미래를 담보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