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3돐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7돐에 즈음하여 7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 싱가포르, 에짚트, 오스트리아, 뻬루, 따쥐끼스딴, 민주꽁고, 핀란드, 네팔에서 집회, 토론회, 좌담회,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네팔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국제부장 프렘 쑤왈은 좌담회에서 김정일총비서께서 43년전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뿐아니라 전세계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토론회에서 김정일각하이시야말로 현 시대의 위대한 향도자이시며 자기들의 희망의 등대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도 토론회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당건설령도업적에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고 조선로동당을 김일성주석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은 김정일각하의 업적중의 가장 큰 업적이라고 강조하였다.
핀란드공산주의자협회 위원장 깔레비 와르만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조선인민을 승리에로 향도하여왔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