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 학생소년들의 이야기와 노래모임 《대원수님은 오늘도 우리와 함께 계셔요》가 7일에 진행되였다.
모임에 앞서 참가자들은 평양창전소학교에 모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설화와 합창 《대원수님은 우리의 해님》으로 시작된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이라고 하시며 귀중한 모든것을 다 안겨주시고 후대들에게 부강번영하고 통일된 조국을 물려주시기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눈시울을 적시며 목메여 노래를 불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모시여 대원수님은 언제나 학생소년들과 함께 계시고 이 땅우에는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전설이 끝없이 꽃펴나고있다고 출연자들은 토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