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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의 동상 여러곳에 건립,혁명사적자료들 새로 전시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10년간 조선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적이 깃들어있는 곳들에 그이의 동상을 더 밝고 정중히 모시였으며 혁명사적지, 사적관들을 훌륭히 꾸리고 수많은 혁명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을 새로 전시하였다.

주체91(2002)년 5월 23일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을 모신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이 백두산지구의 대홍단등판에 새로 일떠섰다.

그해 태양절을 맞으며 일찌기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을 형상한 동상을 《광복의 천리길》개천혁명사적지에 더 밝게 모신것을 비롯하여 그이의 어린시절 모습을 보여주는 동상이 구성제1중학교, 문천시 제1중학교에 건립되였다.

김일성군사종합대학과 만수대창작사, 강서군 청산리, 청진시 라남구역 등 조선의 여러곳에 그이의 동상을 모시였다.

조선혁명박물관에 주체88(1999)년 태양절을 맞으며 《수령님과 전우관》이 꾸려져 개관되였으며 그이께서 집무실에서 연구하시던 각종 농작물 및 광물표본들이 전시된데 이어 조국해방 60돐을 계기로 항일무장투쟁시기의 그이의 혁명활동자료 420여점이 새로 전시되였다.

올해 2월 인민무력부혁명사적관에 《최고사령관과 전우관》이 새로 개관되였다.

주체91(2002)년에 랑림혁명사적지가 원상대로 꾸려지고 그이께서 항일무장투쟁시기 이 지구에 나오시여 벌리신 군사정치활동과 관련한 혁명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 그리고 구호문헌을 비롯한 혁명유적, 유물들이 사적지와 랑림혁명사적관에 전시되였다.

해방후 그이께서 건국의 초행길을 헤쳐오신 령도의 자욱을 전하는 부래산, 신원, 성문혁명사적지도 새로 꾸려졌다.

주체사상로작전시관과 연사, 신천, 미곡, 라진혁명사적관을 비롯한 혁명사적관들이 개관되고 발굴고증된 혁명사적자료와 사적물들이 전시되였다.

만경대와 칠골 혁명사적관들에 많은 혁명사적자료들이 새로 전시되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과 고산진혁명사적관에 그이의 전승업적을 길이 전하는 사진문헌들, 내각지시, 명령서, 회의록 등 혁명사적자료들을 전시한것을 비롯하여 각지 혁명사적관들에서 그이의 혁명사적자료를 새로 전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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