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서거 13돐에 즈음하여 조선인민뿐아니라 외국의 벗들이 위인칭송의 보물고로 불리우는 국제친선전람관을 계속 찾고있다.
전람관의 영생관에는 주체83(1994)년부터 현재까지 세계 여러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해외동포들이 주석께 드린 진귀한 선물들이 전시되여있다.
나이제리아 우모지공동체왕이 1995년 4월 15일 그이의 탄생일을 맞으며 드린 《족장의자》, 《족장옷》과 타이왕국 외무상이 올린 나무공예 《수레》, 국제민주녀성련맹 위원장이 드린 보석공예 《희망의 나무》, 이딸리아국제관계연구소 총서기가 올린 《꽃병》 등 선물들마다에는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김일성주석에 대한 세계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깃들어있다.
올해에도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과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스위스위원회, 오스트리아로조련맹 좌익쁠럭, 윁남신문 《년전》대표단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정당,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과 대표단들, 개별적인사들이 주석께 선물을 드리였다.
참관자들은 전시된 선물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고 김일성주석께서는 오늘도 영원히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는것을 더욱 절절히 느낄수 있었다고 하면서 자기들의 격동된 심정을 터놓았다.
그들은 주석께서 세계 5대륙의 각계 인사들로부터 받으신 선물이 무려 16만 5,970여점이나 된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다고 하면서 전람관에 전시된 선물들을 통하여 김일성주석께서 얼마나 위대한 분이신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다고 진정에 넘쳐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