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와 조선통일지지 인디아위원회가 5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총련에 대한 아베일당의 전례없는 탄압책동을 폭로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성명에 지지를 표시하고 아베일당의 총련탄압책동이 가장 무모하고 악착한 지경에까지 이른데 대하여 절대로 묵인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아베일당이 총련의 활동거점을 물리적으로 제거하여 총련과 재일조선인활동을 말살하려고 력대 일본의 그 어느 정권도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주권침해행위를 감행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총련이 일본에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합법적인 해외교포조직인것만큼 일본당국은 총련을 보호해야 할 법적, 도의적책임을 지니고있다고 간주한다.
우리는 일본에 있는 총련조직의 활동에 전적인 지지를 보내며 아베와 일본당국이 총련에 대한 탄압을 즉시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