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3돐에 즈음하여 가이아나와 인디아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가이아나 죠지타운시 시장인 훌륭한 록색가이아나당 지도자 해밀톤 그린은 3일 담화에서 김일성주석각하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나라를 해방하고 존엄높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김일성주석각하는 발전도상나라들의 새 사회건설과 민족해방투쟁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탁월한 정치가이시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인디아국회의원 프라싸나 꾸마르 파타싸니는 6일 담화에서 김일성주석은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대성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인민대중이 주인이 된 부강한 자주독립국가를 일떠세우고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으며 오늘은 사상도 풍모도 김일성주석 그대로이신 김정일각하를 중심으로 굳게 단결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