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화첩 《항일의 혁명전통을 계승한 선군조선의 화폭》이 5일 중국에서 출판되였다.
중국 베이징보동지원상무유한책임공사에서 출판한 화첩에는 백두산3대장군의 위대성과 선군조선의 억센 기상 그리고 조선인민의 고유한 민속전통과 조중 두 나라 인민의 친선의 정 등 여러 주제의 조선화, 유화작품 200여점이 편집되여있다.
화첩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어린 시절을 보내시였으며 초기혁명활동과 항일무장투쟁을 벌리신 주요 혁명사적지, 혁명전적지들을 전면적으로 폭넓고 깊이있게 형상한 미술작품들이 년대별로 체계적으로 편집되여있다.
화첩의 앞뒤표지에는 조선화 《백두광명성 빛나는 조선의 미래는 찬란하다》, 《최강의 국력을 다진 내 나라》가 각각 인쇄되여있으며 첫 페지에는 조선화 《태양의 성지 금수산기념궁전》과 머리글을 편집하였다.
머리글에는 중조 두 나라 인민의 친선을 영원히 잊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김정일장군의 령도밑에 강성대국을 건설하는 조선인민에 대해 더 잘 알도록 하기 위하여 베이징보동지원상무유한책임공사는 할빈에서 조선특색의 명인미술전시회를 진행하였다고 씌여져있다.
한편 이날 《조선특색의 명인미술전시회-항일의 혁명전통을 계승한 선군조선의 화폭》이라는 주제의 조선미술전시회가 중국 베이징보동지원상무유한책임공사와 조선미술가동맹 중앙위원회의 공동주최로 중국 할빈시에서 개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