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에짚트에서의 7월 23일혁명 55돐에 즈음하여 대외문화련락위원회와 조선에짚트친선협회에서는 18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친선모임을 마련하였다.
모임에는 주조 에짚트아랍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무쓰타파 무함마드 아흐마드 무쓰타파 알 하티르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에짚트친선협회 부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전현찬, 관계부문 일군들, 김성주소학교 교직원, 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발언들이 있은 다음 김성주소학교 예술소조원들의 예술소품공연이 있었다.
이어 참가자들은 체육유희경기도 하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