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4돐에 즈음하여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조일민은 2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대표는 《해방자》의 탈을 쓰고 남조선을 강점한 미국은 전 조선을 지배하기 위한 목적밑에 1950년 6월 25일 전쟁을 도발하여 공화국을 지구상에서 완전히 없애버리려고 저들의 군사적잠재력을 깡그리 동원하였으며 인류가 알지 못하던 온갖 야수적방법을 다 적용하며 발악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미제는 오산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1953년 7월 27일에 진행된 정전협정조인식은 지난 100여년동안 굳어진 《불패의 미국》의 신화에 종지부를 찍은 력사적인 사변이였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지구상에서 미제를 타승한 첫 국가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이 자랑찬 승리의 요인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의 담력과 배짱,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지략을 겸비하신 전설적영웅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께서 진두에 계시였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이남의 전위투사들과 애국민중은 김일성주석님의 위업을 100% 계승해 나가시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