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7년 8월 13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선군정치는 민족의 통일과 번영을 담보
(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선군정치야말로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막고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온 누리에 떨치는 불패의 보검이며 민족의 자주통일과 륭성번영의 확고한 담보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선군정치는 온 겨레에게 민족자주의식과 자존심, 민족적긍지와 영예감을 높여주어 그들을 자주통일운동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애국의 기치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펼치신 필승불패의 선군정치가 있어 우리 공화국은 세계 《유일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제와 당당히 맞서 민족적존엄과 위용을 떨치고있으며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확고히 수호하고있다.

선군정치는 사상과 제도, 정견과 신앙, 계급과 계층의 차이를 초월하여 온 겨레를 《우리 민족끼리》리념밑에 단합시켜 조국통일과 민족번영을 위한 투쟁의 한길로 불러일으키는 애국애족의 보검이다.

선군정치는 전민족의 리익을 도모하고 온 겨레의 운명과 미래를 확고히 담보해주고있다.

선군정치의 애국애족적인 성격은 력사적인 평양상봉과 6.15공동선언의 채택으로 반세기이상 지속되여온 불신과 대결의 시대가 끝장나고 《우리 민족끼리》리념밑에 전진하는 자주통일의 새 시대가 열려진데서 여실히 나타나고있다. 지난날 북의 동족을 적대시해온 사람들까지도 선군정치의 애국애족적 성격과 위대한 생활력을 페부로 체험하면서 선군옹호의 길에 나서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정의의 총대로 민족의 통일문제에 대한 외세의 지배와 간섭, 끈질긴 방해책동을 저지파탄시키고 통일조국건설의 궤도를 공고히 해주는 애국애족의 선군정치가 있어 오늘의 6.15통일시대가 빛나고 륭성번영할 조국의 래일도 밝은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