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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은 선군의 길에서 끝없이 빛날것이다》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에 실린 사설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은 선군의 길에서 끝없이 빛날것이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당의 선군령도따라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총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62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리 민족의 해방의 은인이시며 건국의 어버이이시다. 우리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빼앗긴 조국을 찾아주시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워주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으며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내 나라, 내 조국을 김일성조선으로 끝없이 빛내여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지금으로부터 62년전 위대한 수령님께서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을 해방하여주신것은 우리 민족의 치욕스러운 망국사에 종지부를 찍고 참다운 인민의 나라, 주체조선의 탄생을 안아온 력사적사변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수령님을 떠나서 세계에 빛을 뿌리는 오늘의 조선에 대하여 말할수 없으며 수령님을 떠나서 우리 민족의 높은 존엄과 영예, 긍지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습니다.》

  우리 인민이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식민지통치를 강요당한 40여년간은 피눈물나는 민족수난의 암흑시대였다. 온 나라는 참혹한 피바다에 잠기고 모든것을 강탈당한 우리 인민은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겪지 않으면 안되였으며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가진 우리 민족의 운명은 생사존망의 위기에 처하게 되였다. 도탄에 빠진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기 위하여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20성상 온갖 간난신고를 다 겪으시면서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헤쳐오신 항일의 혈전만리는 력사에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간고한 투쟁의 길이였다. 두자루의 권총으로부터 시작하여 국가적후방이나 정규군의 지원도 없이 발톱까지 무장한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신것은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불세출의 전설적위인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민족해방투쟁사의 기적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을 해방하심으로써 민족수난의 오랜 력사가 끝장나고 우리 인민은 비로소 자기의 진정한 조국을 가지게 되였으며 처음으로 인간의 참된 삶과 행복을 누리는 새시대를 맞이하게 되였다. 일찌기 무장한 제국주의는 오직 무장으로써만 때려부실수 있다는 총대중시사상을 내놓으시고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생사존망의 위기에서 구원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민족사적공적을 우리 인민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해방후 우리 조국은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랑찬 승리와 번영의 길을 걸어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끄시였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세계 《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는 20세기의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였으며 세기적인 락후와 빈궁을 털어버리고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은 우리 조국의 자주적존엄과 승리의 기치였고 수령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는 이 땅우에 민족적륭성과 번영의 시대를 안아온 원천이였으며 수령님의 숭고한 덕망과 인품은 우리의 불패의 일심단결을 낳고 온 겨레를 하나로 묶어세운 태양의 빛발이였다. 우리 조국이야말로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여 세계에 빛을 뿌리게 된 김일성조선이며 우리 민족은 수령님에 의하여 재생되고 존엄떨치게 된 김일성민족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백승떨치는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에서 어버이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부강조국건설업적이 얼마나 위대하며 고귀한것인가를 날이 갈수록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시고 일떠세워주신 우리 조국은 오늘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강성번영의 새시대를 맞이하였다.

선군의 위력으로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워 위대한 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념원을 빛나게 실현하고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철석같은 신념이며 의지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애국애족애민의 력사는 사회주의조국땅우에 끝없이 흐르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는 우리 조국을 세기를 이어 존엄높은 자주의 강국,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위용떨치게 하고있다.

군력이 강해야 나라의 자주독립을 수호할수 있고 사회주의를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있다는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확고부동한 신조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군대를 일당백의 혁명무력으로 건설하시고 강력한 자위적국방공업을 마련하여주시였기에 우리는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새 전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올수 있었으며 《고난의 행군》의 엄혹한 시련속에서 사회주의를 굳건히 지켜낼수 있었다. 선군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백전백승의 선군사상과 전통을 마련하시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만년초석을 다져놓으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과 민족앞에 쌓아올리신 최대의 업적으로 된다.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빛나게 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는 가장 철저한 자주의 정치,필승불패의 정치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님의 선군령도업적과 경험을 빛나게 구현하여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을 확립하신것은 부강조국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일대 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사변이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우리 인민군대는 무적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되고 우리의 국방공업은 현대적이며 위력한 자립적국방공업으로 발전하였으며 온 사회에 총대중시, 군사중시기풍이 확고히 서게 되였다. 사회주의수호전의 빛나는 승리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의 위대한 승리이며 세계가 경탄하는 우리 조국의 자주의 기상은 선군정치의 위력의 과시이다. 위대한 선군정치가 전면적으로 구현되는 오늘처럼 우리 조국의 존엄과 국력이 높이 떨쳐진 때는 일찌기 없었다.

선군이자 자주이고 존엄이며 사회주의승리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선군정치가 있고 장군님께서 다져놓으신 불패의 자위적국방력이 있기에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자주권은 굳건히 담보되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우리 조국은 세기를 이어 창조와 기적의 나라로 위용떨치며 륭성번영하고있다.

이 하늘아래 이 땅우에 모든것이 흥하고 인민들이 부러운것 없이 사는 나라를 일떠세우는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념원이였다. 한평생 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을 쉬임없이 걸으시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바치신 로고와 심혈은 그 무엇으로써도 다 헤아릴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하여주신 혁명적대고조의 전통과 부강조국건설의 튼튼한 토대가 있었기에 우리는 고난과 시련을 맞받아 뚫고 강성대국건설의 새 시대를 열어놓을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구상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전면적으로 실현되여나가고있다. 인민군대를 창조와 변혁의 기수, 강성대국건설의 돌격대로 내세우고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걸으시며 전체 인민을 새로운 비약에로 불러일으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혁명적군인정신을 구현한 강계정신이 창조되고 성강의 봉화, 라남의 봉화가 타오르게 되였다. 어려운 시기에 만년대계의 토지정리와 자연흐름식물길, 대규모발전소들을 비롯한 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서고 도처에 현대적인 공장, 기업소들과 축산기지, 양어기지들이 건설되게 된것은 창조와 건설의 거장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만이 펼치실수 있는 경이적인 현실이다.

선군혁명의 위대한 승리와 성과에 토대하여 강성대국건설위업을 전면적으로 완성하기 위한 총진군을 벌려나가는 지금 온 나라에는 태천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고있다. 태천의 기상은 선군시대의 새로운 천리마의 기상이며 준엄한 시련의 언덕을 넘어 강성대국의 려명을 맞이한 우리 인민의 억센 신념과 강한 정신력의 드세찬 폭발이다. 위대한 선군정치가 빛나게 구현되는 우리 조국은 창조와 비약으로 끝없이 약동하게 될것이며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의 뜻은 사회주의조국강산에 찬란히 꽃펴나게 될것이다.

오늘 우리앞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어버이수령님께서 찾아주시고 일떠세워주신 내 조국을 사회주의 강성대국으로 빛내이며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력사적진군을 더욱 힘차게 다그쳐야 할 성스러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선군의 기치높이 전진하는 조국과 혁명의 앞길은 끝없이 양양하며 위대한 지도사상과 일심단결, 불패의 군력을 가지고있는 우리에게는 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선군혁명총진군을 더욱 힘차게 다그침으로써 우리 조국력사에서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자랑찬 승리와 번영의 시대를 펼쳐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과 민족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수령님의 불멸의 건국업적은 우리 혁명과 부강조국건설의 만년초석이다.

우리는 누구나 위대한 수령님의 품속에서 자라난 수령님의 전사, 제자답게 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건국의 어버이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셔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고 혁명과 건설을 철두철미 수령님의 뜻대로, 수령님께서 가리키신 길로만 전진시켜나가야 한다. 우리는 혁명이 전진하고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따라 걸어온 우리 조국의 영광스러운 력사를 잊지 말아야 하며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더 높이 떨치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유산으로 물려주신 사회주의전취물들과 나라의 모든 재부들을 끝없이 귀중히 여기고 더욱 빛내여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 수령님의 모든 구상과 념원을 사회주의조국땅우에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야 한다.

전당, 전군, 전민이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높이 받들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는 주체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며 강성대국건설의 만능의 보검이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선군의 길에 자주가 있고 사회주의도 있으며 후손만대의 행복도 있다는 진리를 절대불변의 신념으로 간직하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에 끝없이 충실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군사선행의 원칙을 철저히 견지하여야 한다. 선군정치의 3대기둥인 당과 군대, 일심단결을 강화하는데 모든것을 지향시켜나가야 한다.

혁명의 수뇌부는 우리 조국의 존엄과 불패성의 상징이며 당과 군대, 인민의 운명이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선군의 위력으로 조국과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 강성번영의 찬란한 미래에로 이끌어주는 혁명의 수뇌부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수뇌부와 끝까지 운명을 같이해나가야 한다. 전당, 전군, 전민이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는 신념의 구호를 더 높이 추켜들고 수뇌부의 두리에 단결하고 단결하고 또 단결하여야 한다.

반제대결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 강성대국의 려명을 맞이한 오늘 우리 당은 모든 힘을 경제강국건설에 총집중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오늘 우리에게 있어서 나라의 경제를 추켜세우고 인민생활을 빨리 높이는것보다 더 절박하고 중대한 과업은 없다.

우리는 선군의 기치밑에 다져진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과 군사경제적잠재력을 총발동하여 경제강국건설에서 일대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나가야 한다. 농업생산에 결정적인 힘을 넣어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며 경공업부문에서 혁명을 일으켜 질좋은 인민소비품을 대대적으로 생산하여야 한다. 인민경제선행부문에 힘을 집중하여 나라의 전반적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돌파구를 열어제껴야 한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최신과학기술에 기초하여 기술개건사업을 힘있게 다그치며 련대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우리 당의 주체적인 경제건설사상과 리론, 방침을 튼튼히 틀어쥐고 경제사업에서 사회주의원칙과 실리주의원칙을 철저히 견지하며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모든 잠재력과 예비를 최대한으로 동원하여 생산과 건설을 다그쳐야 한다.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 경제강국건설을 과학기술적으로 확고히 담보하여야 한다.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들을 훌륭히 실시하며 모든 일군들이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해나감으로써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전면적으로 높이 발양시켜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시고 일떠세워주신 사회주의조국은 우리 인민의 영원한 삶과 행복의 요람이며 조국수호는 최대의 애국이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적대시정책과 침략야망은 변하지 않을것이다. 미국의 호전적인 군부세력은 남조선에서 우리를 반대하는 대규모적인 《을지 포커스 렌즈》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려 하고있으며 일본반동들은 지금 반공화국제재소동과 총련탄압책동에 미쳐날뛰면서 재침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모든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투철한 반제계급의식과 대적관념을 가지고 적들의 무분별한 책동을 예리하게 주시하며 언제나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를 확고히 견지하여야 한다.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하는 우리의 자위적국방력을 계속 튼튼히 다져 적들의 새 전쟁도발책동과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선군의 총대로 무자비하게 짓눌러버려야 한다.

조국통일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온갖 로고와 심혈을 바쳐오신 민족지상의 과업이며 우리 겨레의 최대의 숙원이다.

오늘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운동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새로운 력사적전환기에 들어섰다. 6.15북남공동선언은 반세기이상이나 반목과 대립으로 격페되였던 북남관계를 화해와 협력의 관계로 전변시키고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놓은 위대한 기치이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민족중시, 평화수호, 단합실현으로 6.15통일시대를 빛내여나가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힘찬 투쟁을 벌려 안팎의 반통일분렬주의세력의 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조국통일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나가야 한다. 온 겨레가 우리 민족의 안전을 지켜주고 번영을 담보해주는 위대한 애국애족의 선군정치를 한결같이 옹호하고 받들어나가야 한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찾아주시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우리 조국은 영원히 위대한 김일성조선으로 빛을 뿌리며 끝없이 부강번영할것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따라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높이 떨치며 강성대국의 찬란한 미래를 향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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