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62돐에 즈음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9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혁명활동사진들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홈페지는 《절세의 애국자 김일성주석》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1945년 8월 15일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하던 조선민족은 해방의 새봄을 맞이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이라는 나라가 세계지도우에서 영영 사라질 운명에 처하였던 그 암담한 시기 조국을 구원하고 민족재생의 새봄을 안아오신분이 바로 절세의 애국자 김일성주석이시다.
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조선이 독립하지 않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라는 굳은 맹세를 다지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주석께서는 20성상 백두의 설한풍속에서 온갖 간난신고를 다 겪으시며 항일혈전을 벌려 마침내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다.
민족재생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특기할 사변으로, 새 시대의 장엄한 탄생을 알리는 력사적사변으로 되는 조선의 해방은 전적으로 민족의 위대한 영웅이신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선군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홈페지는 8.15에 즈음하여 해방의 봄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경모심이 남조선인민들속에서 더욱 뜨겁게 분출되고있는데 대하여 상세히 렬거하고 정녕 김일성주석께서는 조국해방의 은인, 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태양으로 조선민족의 마음속에 영생하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