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62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에서는 집회가, 탄자니아에서는 강연회가 11일과 13일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벌가리아 사회주의당,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반파쑈동맹,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인사들과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성원 따냐 웰리츠꼬바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8월 15일은 조선인민이 일본제국주의 식민지통치밑에서 해방된 력사적인 날이라고 하면서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민족해방투쟁과 항일혁명투쟁에서 승리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벌가리아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책임자 와씰까 니끼포로바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을 승리에로 이끄시기에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에서는 반드시 커다란 성과가 이룩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탄자니아에서 진행된 강연회에서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부위원장 스테펜 죤 마이나는 민족해방투쟁과 반제자주위업에 쌓으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였다.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