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9돐에 즈음하여 주조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 무함마드 샤흐타 조로브가 10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과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김병팔,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문재철,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무함마드 샤흐타 조로브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로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며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세계는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을 짓부시며 조선을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고 조선인민을 훌륭한 인민으로 키우신 김정일동지를 우러르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양형섭은 연설에서 김일성동지께서 야씨르 아라파트대통령각하와 마련하여주신 조선과 팔레스티나사이의 친선이 변함없이 좋게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독립국가창설을 비롯한 합법적인 민족적권리를 회복하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굳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