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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수령의 당건설리론을 집대성한 불멸의 지침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4(1995)년 10월 2일 력사적로작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를 발표하신것은 조선혁명을 영원히 수령님께서 의도하시고 바라신대로만 전진시켜나가시려는 확고부동한 의지의 선언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전면적으로 체계화하고 집대성하시였으며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원칙적인 문제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지난 12년간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로작에서 밝혀주신 사상리론은 조선로동당건설과 활동에서 근본지침으로 되여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수령의 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참모습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확고부동한 지도사상으로 틀어쥐고나가는데 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은 우리 당의 유일한 지도사상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떠나서 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우리 당에 대하여 말할수 없으며 주체의 선군위업의 승리에 대하여서도 생각할수 없다.

수령의 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불패의 위력은 전당의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끊임없이 높은 단계에서 실현해나가고있는데 있다.

오늘 우리 당안에 차넘치는 강한 조직성과 규률성, 자각적이며 혁명적인 당생활기풍은 선군시대 우리 당의 단결의 모습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선군시대에 비상히 강화되고있는 우리 당의 단결의 위력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세련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수령의 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높은 령도적권위는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과 혼연일체가 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는데 있다.

당은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고 인민은 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의 무궁무진한 위력이 있고 양양한 전도가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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