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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로동당창건 62돐 행사
(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2돐에 즈음하여 네팔에서는 좌담회가, 남아프리카에서는 강연회가, 이딸리아에서는 조선도서전시회가 9월 20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절세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비롯한 조선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네팔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국제부장 프렘 쑤왈은 좌담회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의하여 창건된 조선로동당은 지난 60여년간 혁명과 건설, 반제반미투쟁을 승리적으로 령도하여 빛나는 공적을 쌓아올린 가장 로숙한 당, 경험과 전통이 풍부한 당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밑에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책동을 영웅적으로 짓부셔나가고있으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인 남아프리카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보나켈레 마주바는 강연에서 김정일총비서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전체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더욱 굳건히 다질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책동속에서도 그 어떤 우여곡절이 없이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신 김정일총비서의 특출한 정치실력은 세계정치사에 남김없이 과시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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