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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네팔,뻬루에서 기념행사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2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 네팔, 뻬루에서 토론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여러 인사들이 선군정치의 독창성과 위대성, 조선로동당건설경험에 대하여 해설론증하였다.

자주와 주권을 위한 선군사상연구 이딸리아위원회 위원장 미리암 펠레그리니 페리는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당의 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당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조선인민을 승리에로 향도할수 있었으며 력사의 모든 시련과 난관을 뚫고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발전시켜나갈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계시는 한 조선로동당은 선군위업의 향도자로서 앞으로도 계속 강화발전될것이며 자기의 위용을 높이 떨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전 네팔공보 및 체신상 끄리슈나 바하두르 마하라와 전 국회상원 부의장 람 프리드 파스완은 조선로동당은 20세기에 이어 오늘도 가장 위대한 당으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차지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뻬루사회혁명당 총비서 빅또르 올리바 미겔은 조선로동당이 이룩한 업적중의 하나는 청년문제를 훌륭하게 해결한것이라고 하면서 오늘 조선청년운동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청년중시사상에 의하여 가장 빛나는 전성기를 맞이하고있으며 반미투쟁과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불패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이 세상 끝까지 따르렵니다》가 상영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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