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2돐에 즈음하여 기네, 프랑스와 로씨야 나호드까주재 조선대표부들에서 사진 및 도서전시회, 친선모임, 영화감상회가 8일과 9일에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기네통일진보당 총비서는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보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조선로동당령도사는 40여년을 헤아린다고 하면서 그이를 당의 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는 진보적인류의 향도적력량으로 존엄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프랑스혁명적공산주의자동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는 친선모임에서 조선로동당이 오늘과 같은 백전백승의 대오로 더욱 강화발전된것은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의 결과이라고 격찬하였다.
로씨야 나호드까시 1부시장은 조선영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백두산지구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를 보고 세계인민들은 김정일동지를 모심으로 하여 보다 휘황찬란할 조선의 미래를 확신하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