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에서는 토론들이 계속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로 조선로동당의 권위와 위신이 비상히 강화되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위용이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들은 당중앙위원회 축하문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모든 당세포를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사상과 로선을 맨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전위조직으로 더욱 튼튼히 꾸려나감으로써 당의 선군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결의들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