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10월 27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윁남사회주의공화국을 공식친선방문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를 위하여 윁남사회주의공화국정부에서는 27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김영일총리와 림경만 무역상, 리경식 농업상, 문재철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김영일 외무성 부상 기타 수행원들, 마철수 윁남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웬 떤 중 수상과 웬 쑤언 푹 정부판공실장, 황 뚜언 아잉 문화, 체육 및 관광상, 부 후이 황 공업 및 상업상, 까오 득 팟 농업 및 농촌개발상, 웬 반 터 외무성 부상, 웬 반 뚱 정부수상조리, 레 반 끄 주조 윁남특명전권대사, 관계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웬 떤 중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호지명주석과 김일성주석께서는 윁남과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를 마련해주시였다고 하면서 지난 기간 이 관계는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발전하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정부와 인민이 윁남인민의 혁명위업에 귀중한 지지를 준데 대하여 진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형제적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김영일은 연설에서 친선적인 윁남정부와 인민이 사회주의를 견지하면서 부강한 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그는 말하였다.
우리 공화국정부와 인민은 앞으로도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단결과 협조의 훌륭한 전통을 변함없이 계승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