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벨라루씨 민스크에서 진행된 사회주의10월혁명 90돐기념 공산당 및 로동당들의 국제회의에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혁명위업을 지지하는 결의가 5일 만장일치로 채택되였다.
결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선군혁명총진군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선군혁명위업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사회주의기치를 고수하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이다.
최근년간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의 선군령도따라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하고 인민경제를 활성화하여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며 조국통일을 하루빨리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선군혁명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하는것은 세계사회주의운동을 옹호고수하고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중요한 고리의 하나로 된다.
사회주의10월혁명 90돐기념 공산당 및 로동당들의 국제회의에 참가한 세계 여러 나라 공산당, 로동당들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며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고 민족자체의 힘으로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로운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