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7년 11월 17일기사 목록
조평통 대변인 리회창의 《대통령》후보 출마 비난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얼마전 남조선에서 정치협잡군인 리회창역도가 그 무슨 《대통령》후보로 나선것과 관련하여 16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얼마전 남조선에서 극악한 사대매국노이고 반통일분자이며 부정부패의 왕초인 리회창역도가 《대통령》후보로 나섰다.

이자는 《대통령》후보로 출마하는 날 그 무슨 《기자회견》이라는데서 《잃어버린 10년》이니 뭐니 하면서 개혁세력을 헐뜯다못해 《대북정책을 근본적으로 재정립할것》이라고 떠들어대며 좋게 발전하는 북남관계를 파탄시키려는 불순한 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내놓았다.

추악한 사대매국행위와 반통일죄악, 부정부패와 협잡행위로 시대와 민심의 버림을 받고 매장되였던 리회창이 《대통령》자리에 올라앉으려 하는것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욕이며 정의와 량심에 대한 용납못할 우롱이다.

그것은 또한 제명을 다 산 정치송장의 단말마적인 최후발악에 불과하다.

오늘 우리 민족이 화해와 단합, 평화와 번영, 통일로 나가는것은 막을수 없는 시대적흐름으로 되고있다.

그런데 리회창이 어리석게도 대세를 돌려세우려는 불순한 목적밑에 《대통령》후보로 나서 6.15시대를 헐뜯고 지어 자기가 《총재》를 하였던 《당》의 《대북정책》까지 시비하며 망녕을 부리고있는것이다.

리회창이 외세에 아부하면서 민족의 리익을 외세에 섬겨바쳐온 특등매국노이고 군사파쑈독재의 잔당이며 반통일역적이라는것은 세상이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

불순한 정치적야욕을 위해 차떼기로 인민의 혈세를 가로채고 온갖 부정협잡으로 치부와 영달을 일삼아온것도 리회창이며 6.15공동선언채택일을 《국치일》이니 뭐니 하고 공공연히 모독하고 외세의 반공화국강경정책에 동조하여 《주적론》을 떠든 대결광신자도 다름아닌 리회창역도이다.

이러한 민족반역자가 되살아나 남조선에서 파쑈통치를 부활시키고 6.15시대, 평화번영시대를 말살하려고 발광하고있다.

지금 리회창이 떠드는 《위기》니, 《체제혼란》이니 뭐니 하는것은 남조선에서 민주화의 흐름을 차단하고 북남관계를 대결의 과거에로 돌려세우며 파쑈적인 랭전보수《정권》을 다시 내오기 위한 전주곡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리회창과 같은 인간쓰레기, 대결과 전쟁광신자가 당선되면 남조선사회의 정의는 완전히 말살되고 북남관계는 파탄되여 민족의 평화와 번영은 고사하고 전쟁의 재난까지 피할수 없게 되리라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

악취를 풍기는 오물, 재앙을 몰아올 화근은 제때에 들어내야 한다.

6.15시대를 지향하는 남조선의 각계각층 인민들은 현 사태의 위험성을 똑바로 보고 준엄한 심판을 내려 리회창과 같은 력사의 오물이 다시는 머리를 쳐들지 못하게 단호히 청산해버려야 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