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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최고사령관 중대군인들의 공연 관람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31차 군무자예술축전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제1912군부대관하 중대와 제985군부대관하 중대군인들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중대군인들은 합창 《최고사령관동지 건강을 축하함》, 시와 노래 《경애하는 그이 품에 안긴 이 행복》, 기악5병창 《어데 가나 잊지 말자 우리의 우정》, 3중창 《내 나라의 푸른 하늘》 등 여러가지 형식의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는 격동적인 공연을 보시고 중대군인들이 사상예술적으로 완벽한 훌륭한 공연을 진행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공연성과를 높이 평가하시고 감사를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우리의 모든 중대들은 혈연적관계에 기초한 일심단결의 대오로 자라났다고 하시면서 이런 무적의 중대들로 성새를 이루었기에 우리 군대는 필승불패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군무자예술축전에 참가한 전체 중대들이 눈부시게 개화발전하는 군인문화의 진면모를 생동하게 펼쳐보였다고 하시면서 이 자랑찬 전변은 예술을 대중화할데 대한 당의 문예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 선군문화의 일대 시위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군대에서 혁명적인 예술활동을 힘있게 벌리는것은 부대의 전투력을 높이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시면서 군중문화예술활동을 더욱 발전시키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대장들인 현철해, 리명수, 상장 윤정린을 비롯한 군대의 지휘성원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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